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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약시

우리 아이 눈건강은 어떤가요?

굿모닝성모안과 소아안과센터에서는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대학병원 교수 출신의 전문의료진이 소아맞춤진료 시스템으로 진료합니다.
  • 약시
    1부모님의 노력이 아이들의 시력을 좌우합니다.
    • 약시가 있는 아이도 전혀 불편해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반드시 5세 전후로 시력검사를 해줘야 발견할 수
      있습니다.
    • 가림치료나 안경착용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입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얼마나 귀찮고 불편한지 이해해 주어야
      합니다. 아이들의 치료를 위해 온 가족이 필요하지도 않은 안경을 쓰거나 안대를 하고 모든 인형에도 안대를 해주어
      자연스럽게 아이가 따라오게끔 하시는 분도 보았습니다.
    • 예쁜 아이에게 안경을 쓰게 하고, 안대를 착용하는 경우 부모님의 마음이 괴로우시리라는 것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부모님의 노력이 아이들의 시력을 좌우하므로 힘들더라도 열심히 치료해 주시기 바랍니다.
    2약시의 원인

    정상 어린 아이의 경우 생후 3~4개월이 되면 눈을 맞추고 5~6세가 되면 정상시력에 도달하게
    되는데 약시란 어떤 원인으로든 유소아기에 정상적으로 시력이 발달하지 못해 시력이 나쁜
    상태가되는 것으로, 대개 그 발생빈도는 어린이들의 약 2~4%입니다.

    안구 진탕이나 고도원시 등으로 인해 양안시력이 저하되는 경우도 있으나 보통은 한쪽 눈만 시력이 나쁜 경우가 대부분
    이며 이러한 약시는 조기발견 및 조기치료를 할 경우 교정될 수 있기 때문에 겉으로는 정상으로 보이더라도 약 5세 전후
    에서 아이의 시력 및 굴절 검사를 받아보기를 권장합니다.
    3약시의 원인

    약시에는 다음과 같은 3가지 주요 원인이 있습니다.

    사시

    사시는 약시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어려서 사시가 있으면 물체가 두 개로 보이기 때문에 돌아간 눈으로 보지 않고 정상 눈
    으로만 보아 사시 눈에 약시가 생깁니다.

    굴절이상(근시, 원시, 난시 등)

    양안의 굴절률(근시, 원시, 난시)에 심한 차이가 있으면 나쁜 쪽 눈으로는 보지 않아 그 눈에 약시가 생깁니다. 이 경우
    외관상 보기에는 별 문제없이 보이며, 아이들도 정상 생활을 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정기검진으로 정밀 시력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눈의 질병

    선천성 백내장, 녹내장, 안검하수 등으로 인해서도 약시가 생깁니다.
    4약시의 치료

    약시의 원인인 사시, 난시나 원시, 안구 자체의 이상 등을 먼저 치료하는 것이 기본이지만,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시로 인해서 생긴 사시약시는 사시를 수술하기 전 약시를 따로 먼저 치료하여 시력을 회복한 후 수술을 하게
    되고, 굴절부등약시는 약시의 원인인 굴절이상을 안경 및 콘택트렌즈로 교정 후 약시치료는 별도로 해야 합니다.
    치료원리는 좋은 눈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약시가 있는 눈을 계속 사용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근육운동을 하면
    계속 근육이 발달하는것처럼, 눈도 계속 사용하게 해서 발달시키는 것입니다. 좋은 눈은 안대, 안약 및 특수안경을 사용
    해서 가릴 수 있는데, 안대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5약시 치료시기 및 기간

    일반적으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후로 검사를 해서 이상이 있는 경우에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력은
    5세 이전에 대부분 성장이 되고, 10세 전후부터 거의 성장하지 않습니다.

    6치료 시 주의사항

    보다 효과적인 약시치료를 위해서는 안대로 가림치료를 하고 있는 시간에 놀이터에서 놀게
    하는 것보다도 아이들에게 책을 읽게 하거나 심지어 텔레비전이나 만화책을 보게 하여 눈을
    많이 사용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다 효과적인 약시치료를 위해서는 안대로 가림치료를 하고 있는 시간에 놀이터에서 놀게 하는 것보다도 아이들에게
    책을 읽게 하거나 심지어 텔레비전이나 만화책을 보게 하여 눈을 많이 사용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소아시력발달
    1시력의 발달 과정

    눈이 잘 보이기 위해서는 초점도 잘 맞아야 하지만, 시신경 및 두뇌에서 해독도 잘해야 합니다.

    특히, 신경기능은 어릴 때일수록 성장이 빠른데, 돌 전후만 해도 거의 성인에 준한 시력을 가지게 되며, 만 5세 정도면
    어른들과 비슷한 시력을 가지게 됩니다. 이후 조금 더 성장하다가 10세 이후에는 더 이상 시력이 발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좋은 시력을 위해서는 10세 이전 특히 5세 이전에, 시신경에 정확히 초점이 맺도록 해 주어야 신경기능이 발달
    하므로, 이 시기의 시력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2굴절이상의 종류와 원인약시의 원인

    굴절이상이란 눈에 정확히 초점이 맺히지 않아서 시력이
    떨어지는 근시, 원시, 난시를 말합니다.

    사람의 눈은 동그랗게 보이기는 하지만 사실 완전히 동그랗게(정시)생긴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눈을 옆에서 봤을 때 앞뒤 길이가 짧아 눈 안에서
    정확히 초점이 생기지 않는 경우를 원시라 하고, 반대로 눈이 초점보다 더
    길어 시신경에 초점이 생기지 않는 경우를 근시라 합니다. 난시는 눈을
    앞에서 봤을 때 동그랗지 않고 럭비공처럼 찌그러진 것을 말합니다.
    3굴절이상 교정의 필요성

    먼저 정확한 검사로 눈의 상태를 파악한 후 본인의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학생들은 시력을 교정해서 눈이 밝아지면 집중력, 성취감이 높아져 공부에 도움이 된다고 하므로 되도록 시력
    을 교정해 주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
    • 근시안
      : 먼 곳이 잘 안 보이는 경우
    • 원시안
      : 가까운 곳이 잘 안 보이는 경우
    • 난시안
      : 물체가 겹쳐 보이는 경우
  • 소아시력검사와 관리
    1소아 및 어린이의 시력 및 눈의 검사 시기

    먼저 정확한 검사로 눈의 상태를 파악한 후 본인의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학생들은 시력을 교정해서 눈이 밝아지면 집중력, 성취감이 높아져 공부
    에 도움이 된다고 하므로 되도록 시력을 교정해 주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

    • 유아들에 대한 눈 검사는 대개 생후 3개월, 6개월, 12개월에 해 보는 것이 좋은데, 이때는 주로 눈의 선천성 질환이
      주된 검사대상입니다.
    • 1세 이후에는 1년에 한 번씩 사시검사 등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 시력검사는 아이들의 다섯 번째 생일 정도에 꼭 해보아야 하며, 이후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까지는 6개월마다 한 번씩
      시력검사와 눈의 전반적인 상태를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만일 근시, 난시 등에 의해 시력에 문제가 있다면 5세 정도에 고치는 것이 가장 좋기 때문입니다.
    • 간혹 초등학교에 들어간 뒤 시력검사를 처음 해 보고 안과를 찾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시력이 발달할 가능성
      이 별로 남지 않아서 약시를 고치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2안과에서 눈 검사가 필요한 경우

    1세 미만

    • 생후 2개월이 지나도 엄마와 눈을 잘 못 맞출 때
    • 한쪽을 가리면 심하게 보채거나 짜증낼때
    • 생후 2개월 이후에도 한 눈의 시선이나 초점이 똑바르지 못할 때
    • 걸을 때가 되었는데도 잘 걷지 못하고 자주 넘어질 때
    • 미숙아로 태어난 경우

    1세 이상

    • TV를 아주 가까이서 볼 때
    • 눈을 자주 찌푸린다거나 비비거나 깜박일 때
    • 밝은 곳에서 유난히 눈을 못 뜰 때
    • 특별한 원인 없이 집중을 못 하고 산만한 경우

    기타

    • 부모 중 한 분이 아주 눈이 나쁠 때(고도근시 등)
    • 다운증후군 등 염색체 이상, 신체발달 장애
    3아이의 눈이 나빠지는 증상

    시력이 나쁜 아이들도 대부분은 특별한 불편을 호소하지 않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항상 세상을
    흐리게만 봐 왔기 때문에 원래 세상이 흐린 줄로만 압니다.

    또 표현력이 발달하지 않아 말을 못해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아이들 모두가 정기적인 눈 검사를 받는 것
    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그리고 일상생활 중에서 부모님께서 아이가 시력이 나쁘다는 것을 의심할 만한 몇 가지 증상이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나이에 상관없이 꼭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소아시력의 궁금증
    • 출생 직후의 유아들은 대부분 눈이 작으므로 눈의 앞뒤 길이가 짧은 ‘원시 ‘ 상태입니다. 아이의 키가 커지면서 눈도 점점 길어지므로 나중에는 근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하지 않은 원시상태는 시력에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원시에서 근시로 바뀌면 먼 곳(5m 이상)부터 잘 안보이기 시작 합니다.
    • 근시, 난시가 심해지는 것은 눈이 길어지거나 모양이 변하는 것으로, 성장기에 신체가 커지고 변하는 것과 같으며, 외모와 마찬가지로 부모로부터 유전되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시력은 부모의 책임이 반, 본인의 책임이 반이라는 합니다. 눈 운동법, 마사지, 눈 영양제 등 많은 방법이 소개됐지만 효과적인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눈이 나빠지는 속도를 더 빠르게 하는 요인들이 있으므로 이는 고쳐서 최대한 덜 나빠지도록 해야 합니다.
    • 영양상태 편식, 패스트푸드는 영양 불균형으로 눈이 더 빨리 나빠집니다. 눈에는 비타민, 구리와 같은 무기질, 단백질이 아주 중요하므로 평소 골고루 먹고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편식이 심한 경우에는 눈 영양제의 사용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눈휴식 근시는 가까운 것을 자주 볼수록 더 나빠집니다. TV의 경우 크기의 5배 이상, 책이나 컴퓨터는 30㎝ 이상 떨어져 봐야 하며, 50분마다 휴식을 취합니다. 특히 오락은 눈이 나빠지는 중요한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멀리 있는 산이나 건물을 보는 것은 좋은 휴식법입니다. 조명 300룩스 정도 하며,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는 것은 금물. 신생아의 경우 전등 바로 아래는 피합니다. 특히 직사광선을 오래 바라보는 것은 근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자세 바른 자세로 앉아 책이나 컴퓨터 모니터가 눈보다 조금 낮게 있는 것이 좋습니다. 드림렌즈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가능하며, 밤에 렌즈를 착용한 상태에서 자고 일어나면, 렌즈 없이도 좋은 시력으로 생활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근시의 진행을 막는 효과가 있어 최근에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안경자체는 근시 혹은 난시의 진행에 어떤 영향도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안경이 눈을 나쁘게 하고 눈이 튀어나와 보이게 하는 것으로 오해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만약, 꼭 필요한 안경을 쓰지 않으면, 약시가 생겨 영구적인 시력장개가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