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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세~10대

엄마, 눈이 자꾸 이상해요!

정기적인 안과검진으로 항상 좋은 시력, 좋은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아이에게 관심을 가져주세요.

1우리 아이, 신생아결막염인가요?

신생아결막염은 흔히 발생하는 신생아
질환 중 하나로, 출생 후 2~5일부터 눈곱이
끼고 눈두덩이가 부어오르는 증세를
말합니다.

원인1 균에 의해 감염되어 생기는 결막염

눈에 고름이 나오고 붓는 증상을 보인다.

원인2 눈물구멍이 아직 뚫리지 않아 눈이 건조해져서 생기는 결막염

딱지와 같은 이물질이 생긴다.
2약시와 사시

약시란?

정상 어린아이는 생후 3~4개월이 되면 눈을 맞추고 5~6세가 되면 정상시력에 도달하게 되는데 약시란 어떤 원인으로든
유,소아기에 정상적으로 시력이 발달하지 못해 시력이 약한 상태가 되는 것으로, 개개 그 발생빈도는 어린이들의 약 2~4
%입니다. 약 5세 전후에서 아이의 시력 및 굴절 검사를 받아보기를 권장합니다.

원인 사시

  • 굴절이상
    양안의 굴절률에 심한 차이가 있으면 나쁜 쪽 눈으로는 보지 않아 생겨남
  • 눈의 질병
    선천성 백내장, 녹내장, 안검하수 등으로 약시가 생겨남

사시란?

양쪽 눈이 같은 방향을 향하지 않고 한쪽 눈 만으로 사물을 주시하고, 반대쪽 눈은 돌아가 있는 상태를 ‘사시’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시는 특별한 원인 없이 발생하며, 유전적인 영향도 심하지 않습니다. 사시는 항상 나타나기도 하고 어린이가
피로할 때 나타나기도 합니다. 생후 바로 나타나타나 어릴 때 혹은 어른에게서도 나타납니다. 대개의 원인은 외안근의
불균형입니다. 신생아 때는 외안근의 불균형으로 눈이 불안정하여 사시처럼 보일 수 있으나 3~4개월 되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따라서 백일이 지나도 사시증상이 지속되면 안과진료가 필요합니다.

어린이 시력 및 눈검사 시기

시력검사는 아이들의 다섯 번째 생일 정도에 꼭 해보아야 하며, 이후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는 6개월마다 한 번씩
시력검사와 눈의 전반적인 상태를 점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근시, 난시 등에 의해 시력에 문제가 있다면 5세 정도
에 고치는 것이 가장 좋기 때문입니다. 간혹 초등학교에 들어간 뒤 시력검사를 처음 해 보고 안과를 찾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시력이 발달할 가능성이 낮아서 약시를 고치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2-3살 시기가 가장중요 “아기의 눈을 잘 관찰해주세요!”
2~3살 때에는 시력이 0.5~1.0 정도 발달하며, 4~5세가 되면 시력이 80% 이상이 1.0으로 발달하게 됩니다.
아이의 눈이 사팔뜨기나 밝은 곳으로 나왔을 때 한쪽 눈을 감는지 사물을 볼 때 눈을 찡그리는지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있을 시에는 안과에 가서 정밀검사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어린이의 시력저하요인10가지 체크해주세요!

  • 눈을 찡그린다. 즉 눈의 표정(눈매)이 나쁘다.
  • 보기 어려운 듯하며, 자주 눈을 비빈다.
  • TV를 가까이에서 본다.
  • 독서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는 데 끈기가 없고 싫증을 낸다.
  • 집중력이나 침착성을 잃는다.
  • 자주 두통을 호소한다.
  • 자주 넘어진다.
  • 눈물을 자주 흘린다.
  • 머리를 한쪽 방향으로 기울여 물체를 본다.
  • 형제,자매도 시력이 나쁘다.
3잘 때 끼는 드림렌즈

드림렌즈란?

환자의 근시정도에 따라 각막 중심부를 눌러줌으로써 근시 및 난시가 교정되는 렌즈로 밤에만 착용하여 낮 동안 안경
없이 잘 볼 수 있으며 산소투과성이 뛰어나고 나이의 제한 없이 누구나 사용 가능 합니다.
  • 밤에만 착용하여 낮 동안 안경없이 환하게 생활
  • 미국 FDA도 공인한 안전한 렌즈!
  • 아이들의 근시, 난시 진행억제 탁월한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