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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전후 주의사항

백내장수술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1백내장 수술 안내
  • 백내장은 눈 속 수정체(렌즈)가 혼탁된 상태로 서서히 또는 갑자기 시력저하를 초래하여 일상 생활에 불편을 주게 되는
    질환입니다.
  • 백내장 수술은 혼탁된 수정체 제거와 인공렌즈 삽입의 두 과정으로 이루어집니다.
    인공수정체는 특성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조절력이 있는 젊은 사람의 수정체와 달리 단초점 렌즈라 멀리 혹은
    가까이 보는 것 중 하나를 수술 전에 미리 결정합니다.
    인공렌즈 선택은 정밀검사 결과와 본인의 생활 방식을 기초로 신중하고 적절하게 결정되며, 일반적으로 일상생활에
    맞춰 원거리를 잘 볼 수 있는 렌즈를 삽입하고, 가까운 곳(독서, 문자 확인 등)을 볼 때는 돋보기안경이 필요합니다.
  • 수술방법은 주로 3가지로 초음파 유화흡입술 또는 수정체낭외적출술 중 시행하게 되며 대부분 초음파 유화흡입술을
    시행합니다.

    그러나 백내장이 아주 심하거나, 눈 구조가 약하거나, 수술하기 어려운 합병성백내장 경우에는 수정체낭외적출술을
    시행합니다. 이 경우는 수술시간도 훨씬 많이 걸리고, 회복기간도 길어지며 시력 예후가 덜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1차
    수술로 끝나지만 눈 상태에 따라 2차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2백내장 수술 전 꼭 알아야 할 사항입니다.
  • 수술 후 약 2달간 경과 관찰 및 통원치료 필요합니다. (병원 방문은 평균 7회 정도)
  • 눈을 비비겨나 만지지 마십시오. (2주간 보호 안대 착용함)
  • 음주, 뛰기, 심한운동 등은 삼가 하셔야 합니다.
  • 수술 후 시력회복정도와 경과 관찰 시간은 본인의 눈 상태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습니다.
  • 백내장 이외의 안질환(녹내장, 당뇨합병증, 망막이상, 안구건조증, 악상편, 눈물흘림증 등)은 수술과 별도로 계속 정기
    검진과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 백내장 수술을 했다하더라도 다른 안질환은 별개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녹내장, 망막질환 등)
  • 백내장 수술 후 시간이 지나면서(사람마다 차이가 있음) 거의 모든 경우에 후낭(인공렌즈를 싸고 있는 주머니 같은 것)
    이 혼탁 되어 흐리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이런 후낭혼탁(후발 백내장)은 레이저로 치료가능하며, 추가비용이 발생합니다.
  • 비문증은 눈 속에 생기는 점 종류(날파리, 실, 거미줄 등)로 여러가지 모양으로 나타날 수 있는 일종의 노화현상이며,
    40대 이후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 백내장 수술과 관련이 없으며, 백내장 수술 후 눈이 밝아지면 더 잘보이기 때문에 많아지거나 새로 생겼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3백내장 수술 후 다음과 같은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 멍 / 출혈
  • 각막부종 / 일시적 시력저하
  • 머들거림 / 이물감 / 건조감
  • 불이 번쩍이거나 빛이 퍼지는 느낌
  • 복시 / 어른거림 / 어지러움
  • 눈을 콕콕 찌르는 듯한 느낌
4백내장 수술 후 눈 보호 목적 및 본인의 필요에 따라 안경착용이
필요합니다.
  • 눈 보호 목적의 임시안경 (2달 가량)
  • 수술 후 2개월 뒤 난시안경, 신문 보는 돋보기
  • 고도근시의 경우 맞은 도수의 얇은 안경
  • 현재 근거리 시력은 백내장이 진행되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임 (수술 후 돋보기 착용)